대구 동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식당에 들어가 총 2차례에 걸쳐 현금 등 110만원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20)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영업이 끝난 식당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절도행각을 벌였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
전쟁 같던 이틀 고마운 손길들
수창청춘맨숀에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전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첫날···공무원 “불만”·시민 “몰라요”
“고검은 왜 필요한가”⋯조아라 대행, 기능·존재 이유 전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