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낚시꾼이 이 시신을 발견해 해경과 소방서에 신고했다. 시신은 발견 당시 몸에 상처가 난 상태였다. 낚시꾼은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낚싯대를 줍다가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주/황성호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