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8일 대구 수성구의 PC방과 금은방 등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A씨(20) 등 2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3일 오후 3시 30분경 손님을 가장해 PC방에 들어가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 금고에 있는 현금 100만원을 훔친 혐의이다. 이들은 또 지난 16일에는 경북 문경시의 한 금은방 출입문 잠금장치를 절단기로 파손하고 침입하려다 경보기가 울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박순원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