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건물 2동(75.9㎡)과 쌀 1.2t, 경운기 등을 태워 4천500만원(소방서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10분만에 꺼졌다.
집안에 있던 A씨(80) 등 일가족 5명은 불이 나자 서둘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A씨의 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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