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80㎡ 대여소에 보관된 전동휠 24대 중 2대 바퀴가 탔고, 22대는 연기에 그을렸다. 다행히 월요일 휴관일이어서 인명피해는 없다.
영덕소방서는 전동휠 배터리 과열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대부분 전동휠이 연기에 그을려 정상작동 여부를 시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은 지난해 6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27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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