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청소년이용 허가를 받은 게임기 `NEW씨엔블루` 40대를 안동시 옥동의 한 상가 지하에 설치해 놓고 손님들이 획득한 점수의 10%를 수수료로 떼고 현금으로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게임기와 현금 등을 압수했고, 영업 장부 등을 토대로 불법 수익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제 업주가 따로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