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30분께 울진군의 한 전원주택에 침입,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22회에 걸쳐 전원주택 등에 침입해 귀금속 및 현금 등 1억2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진/주헌석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