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시설 내 탈취설비 내부 348㎡와 파쇄목재(우드칩) 170㎡를 태우고 1시간50여 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여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용접 작업 도중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