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소방서는 헬기1대와 소방차 6대 소방대원 50여명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2시간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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