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7시 54분께 칠곡군 약목면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경찰의 음주합동단속을 벌이던 경찰관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의 팔을 깨물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음주운전 전과 1건이 있는 A씨는 끝까지 경찰관의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
최창곤 칠곡경찰서 수사과장은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칠곡/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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