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20일 가짜 안전결제사이트로 고객을 유도해 돈을 가로챈 혐의(사기) 로 외국인 A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서 여름철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에어컨 등 고가의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등의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27명으로부터 2천500여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경주/황성호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