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에서 현직 시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 시장은 지난 6월22일께 사업가 A씨에게 자신의 선거캠프 사무장으로 일한 3명의 수고비 2천500여만원을 대신 부담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7일 황 시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 시장을 비롯해 앞서 구속된 사무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상주/곽인규·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