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께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가정집 대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 3점과 옷가지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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