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심의 결과 재정상 군민을 위해 형평성 있게 예산을 지원하기 어렵다고 보고 해외연수 예산 3천여만원을 반납하기로 했다.
반납한 예산은 예산지원에서 소외된 분야에 활용하기로 했다. 심 칠 군위군의회 의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하던 해외연수는 폐지하겠다”며 “군 실정에 맞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김현묵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합의 안 되면 마지막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