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께 포항시 남구 이동 한 온천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B씨(59·여) 소유 현금 2만9천원과 5천원 상당 상품권 1장 등 총 3만4천원 상당의 금품을 주워 돌려주지 않은 혐의이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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