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아내는 얼굴과 손바닥을, 중학생인 아들(13)은 손바닥을 다쳤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유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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