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3일 밤 11시께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업소를 방문한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손님들로부터 1회당 17만원을 받고 안마와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시라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
경북도 송전선로 공사 현장 집중 점검···주민 안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