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분수대 주변은 잔디로 조성돼 있었으나, A씨는 분수대 난간 밖으로 떨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했다.
당시 목격자들은 “‘쿵’하는 소리와 함께 한 남성이 분수대 옆에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