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0시 5분께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양(6)이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이 A양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여 뒤인 오전 1시 7분께 숨졌다.
경찰은 A양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