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0시 5분께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양(6)이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이 A양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여 뒤인 오전 1시 7분께 숨졌다.
경찰은 A양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