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012년부터 대구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4년 6월부터 지난 2018년 12월까지 원생의 수업료와 납부금 등을 유치원 교사들 명의 계좌로 받아 관리하면서 모두 470여차례에 걸쳐 10억여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돈을 개인 채무 변제나 자녀가 운영한 어학원 운영비 등으로 사용했다가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3월 유치원을 폐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