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께 구미시 선산읍 임도에서 산불진화대 모집에 응시한 김모(64)씨가 15㎏짜리 등짐펌프를 메고 500m를 걷다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미시 관계자는 “김씨는 체력검정 중 인도 난간에서 쉬다가 현기증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구미/김락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습적 행패 부리면 징역삽니다”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