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꽃차연구회 회원들은 20여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메리골드 꽃잎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차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자 꽃차연구회 회장은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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