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에 이어 11일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인 울진군 기성면 삼산1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석호 국회의원, 전찬걸 울진군수 등과 함께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