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등 3천534억 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풍과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생활 안정을 꾀하고 경기 활력을 되찾기 위해 긴급 추경을 편성했다.
오도창 군수는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려고 부족한 추경 재원은 코로나19로 취소한 행사·교육 경비와 올해 추진 불가능한 사업 예산 감액 등으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장유수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이불 한 채에 담긴 위로”…청송군 이동세탁차, 어르신 삶을 덥힌다
“자식보다 낫다”…청송군 ‘8282민원처리팀’ 어르신 곁 지킨다
“나무야, 우리랑 같이 크자”…도평초 아이들, 봄을 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장가을, 빌리진킹컵 국가대표 선발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전 영주·봉화 공동 개최로 상생의 꽃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