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사는 1944년 10월 경북 안동에서 안동농림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조직된 비밀결사 ‘대한독립회복연구단’에 가입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다 강제로 체포돼 5개월간의 옥고를 치르다가 광복을 맞아 기소유예로 출옥됐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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