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밤 11시 3분... 매몰자 생존 구조<br/>사고 221시간 만에 극적인 귀환<br/>작업반장 박씨(62)와 보조 작업자 박씨(56), 걸어서 갱도로 나와<br/>안동병원으로 후송 후 치료 중
박종화 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대구서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에 시민들 당혹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트럼프 “협상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李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비상한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