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대구 경제 회생을 위한 ‘실리론’과 ‘여당 시장론’을 앞세워 1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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