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 중단됐던 정월 대보름 행사가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정월 대보름인 5일 오후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15m 높이의 대형 달집이 타오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