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는 최근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경주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하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66세대, 지원금액은 각 세대별로 30여만원씩 총 2천만원이다.
전달식에는 월성원자력본부 김한성 본부장,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사회복지법인 해송 이병선 센터장이 참석했다.
지원금 전달 후에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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