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그는 “이제 나이도 들고, 젊은 선수들이 잘할 거라 생각한다. 내려올 때가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뒤에는 잠시 감정이 북받치는지 숨을 고르기도 했다.
김현수는 “선수들 다 잘 준비했는데, 그만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서 아쉽다”며 후배들에게 “부담감을 떨쳐내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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