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처분 이후, 잠행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내년 총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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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벨트에 주거 ‘많이’ 공급할 것”
트럼프 “미국, 이란 고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
추경호 “선물보따리 정치 안 속아”
김부겸 “대구에 예산 끌어오고 법 만들 사람 ‘김부겸이가’ 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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