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56분쯤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A씨(남·50대)가 5일째 연락두절됐다는 직장동료의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
A씨의 현관문을 구조 장비를 이용하여 개방했으며, A씨는 사후강직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서 조사중이며 시신은 경찰에 인계된 상태”라고 전했다.
/김채은기자 gkacodms1@kbmaeil.com
김채은기자
gkacodms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