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공수처·경찰이 오전 8시 5분쯤 3차 저지선도 통과, 관저로 들어갔다.
아직까지 경찰 등과 경호처와의 큰 충돌은 없는 상태다. /박형남 기자
박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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