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5시 20분쯤 대구 중구 계산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2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고, 주택(38㎡) 절반 가량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
경북도 미래농업 혁신 ‘지하 스마트팜’ 실증사업 착수
(포토뉴스)부처님 오신 날 대구 동화사 봉축법요식 참석한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