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신종 수법에 대응해 주식 불공정거래를 조속히 적발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신속한 조사를 위해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대구서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에 시민들 당혹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트럼프 “협상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李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비상한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