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일 오후 개장 첫날 침촌 근린공원 물놀이터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며 더위를 날려버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