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서인 7일 오후 북동산지를 제외한 대구·경북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주시 주요 관광지 주변 도로에 살수차가 물을 뿌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