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그동안 우리 사회가 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나 아직도 많은 영역에서 구조적 차별이 해소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게 불합리한 제도를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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