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체포한 것을 두고 “직권남용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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