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미 무역협상의 쟁점인 3천500억달러 대미 투자를 둘러싼 한국과의 이견을 해소하고 향후 10일 내로 협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대구서 봄비 사이로 갑작스런 ‘우박’에 시민들 당혹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트럼프 “협상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李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비상한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