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통상환경 속에 이웃 국가이자 공통점이 많은 한일 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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