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4일 최근 환율과 물가 상승 등을 두고 “고환율·고물가로 국민이 겪는 고통은 결국 정부의 무능에서 나오는 무능세(稅)”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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