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여권 인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연루 의혹과 관련해 “이 사건은 대통령까지 개입한 명백한 권력형 범죄 은폐로, 이보다 분명한 특검 사유는 없을 것”이라며 이른바 ‘통일교-더불어민주당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
오세훈 “한강벨트에 주거 ‘많이’ 공급할 것”
트럼프 “미국, 이란 고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
추경호 “선물보따리 정치 안 속아”
김부겸 “대구에 예산 끌어오고 법 만들 사람 ‘김부겸이가’ 해낼 것”
삼성전자 노사합의에 급반등…코스피 7,700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