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사장 김기혁)는 지난 5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무사고 운행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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