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한 것을 두고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 당이 공멸의 길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
오세훈 “한강벨트에 주거 ‘많이’ 공급할 것”
트럼프 “미국, 이란 고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
추경호 “선물보따리 정치 안 속아”
김부겸 “대구에 예산 끌어오고 법 만들 사람 ‘김부겸이가’ 해낼 것”
삼성전자 노사합의에 급반등…코스피 7,700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