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집 가진 국민을 갈라치고 공격해서 표를 얻으려고 하니 집값은 더 오르고 집 없는 서민의 절망만 더 커지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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