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9, 10일 영덕과 경주 기업, 산불 피해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민생경제와 재난 복구 상황을 직접 살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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