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토요일인 28일에 대이란 휴전을 전격 선언할 수 있다고 보고 경계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25일(현지시간) 나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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