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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