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5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예비후보 자리를 내려놓는다”며 “내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선출되면 그 분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도록 저의 힘을 보태겠다”고 밝히고 있다.
글·사진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與의원 51명, 김용 전 부원장 출마 지지 …지도부 고민도 깊어져
김위상, 대구 공관위 결정 반발 사퇴 “절차적 정당성 훼손·성비위 검증 외면”
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정청래·민주당 국회의원 35명 참석”⋯선물 보따리 기대
장동혁, “방미 면담 인사는 분명히 차관보 혹은 그 이상”…직급 논란 재반박
정장수 “경선하라는 의견 받아들일 수 없다⋯중앙당 공관위에 이의신청할 것”
국힘 대구시당 공관위, 재심의 열고 중구청장 류규하·정장수 경선 결정